여주시, 설 명절 맞이 한글시장·세종시장에서 배송도우미 운영
최승곤 기자 입력 2025.01.09 16:54

여주시는 다가오는 설명절 맞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 상점가에서
‘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’를 운영한다고 전했다.(사진=여주시)
[경인매일=최승곤기자] 여주시는 다가오는 설명절 맞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
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 상점가에서 ‘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’를 운영한다고 전했다.
운영기간은 1월 장날(10일, 15일, 20일, 25일)이며,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.
시장 내 구매 물품을 주차장과 버스, 택시 승강장 등 지정 장소까지 짐 운반을 지원하며, 이용 방법은 배송도우미 부스를 방문해
신청하면 되고, 배송도우미 부스는 한글시장은 중앙프라자 앞, 세종시장은 세종시장 공영주차장 앞에 설치되어 있다.
이번 사업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속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주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,
경력 보유 여성과 퇴직자, 중·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.
배송도우미 서비스는 2024년 설 명절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, 작년 설과 추석이 포함된 2월과 9월 장날에
약 700여건의 배송 편의 도움을 주어 어르신과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.
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“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,
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배송서비스 마련했다.”며, “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
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.
출처 : 경인매일(https://www.kmaeil.com)
여주시, 설 명절 맞이 한글시장·세종시장에서 배송도우미 운영
최승곤 기자 입력 2025.01.09 16:54
여주시는 다가오는 설명절 맞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 상점가에서
‘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’를 운영한다고 전했다.(사진=여주시)
[경인매일=최승곤기자] 여주시는 다가오는 설명절 맞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
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한글시장 및 세종시장 상점가에서 ‘전통시장 및 상점가 배송 도우미 서비스’를 운영한다고 전했다.
운영기간은 1월 장날(10일, 15일, 20일, 25일)이며,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.
시장 내 구매 물품을 주차장과 버스, 택시 승강장 등 지정 장소까지 짐 운반을 지원하며, 이용 방법은 배송도우미 부스를 방문해
신청하면 되고, 배송도우미 부스는 한글시장은 중앙프라자 앞, 세종시장은 세종시장 공영주차장 앞에 설치되어 있다.
이번 사업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속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주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,
경력 보유 여성과 퇴직자, 중·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.
배송도우미 서비스는 2024년 설 명절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, 작년 설과 추석이 포함된 2월과 9월 장날에
약 700여건의 배송 편의 도움을 주어 어르신과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.
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“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,
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배송서비스 마련했다.”며, “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
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.
출처 : 경인매일(https://www.kmaeil.com)